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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이주희 26-01-02 15:19 573 hit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_성과공유회 내 집에 산다, 동네에 산다 2023년 10월 부터 시작한  안산시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이  2년을 맞이했습니다.  2025년 현재 21명의  이웃들이 내 집에서, 동네에서 각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모습으로 잘 살 수있도록 도와야 하는 우리들은 많은 고민과 실천들이 필요했습니다, 혼자서는 해내기 어려운 일이지만  당사자와 이웃들에게 함께 묻고, 의논하고, 협력하며, 실천하며 방법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2025.12.18. 목요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진행순서: 접수 및 부스관람, 여는 이야기, 영상시청, 사례발표사진1. 여는 이야기 발표, 사진2.참석자 및 전경, 사진3.사례발표 건우와 광우의 동상이몽, 사진 4.전담인력과 자립당사자가 함께 찍은 사진  추운 날씨에도 60명이 넘는 동료, 이웃들이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21명의 자립 주인공들도 각자의 강점을 살려 찾아오신 분들을 맞이했습니다.  밤을 새며 선물을 준비하고  반갑게 인사하고, 차를 대접했습니다. 자신의 일상을 당당히 안내하기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고, 자랑스럽게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했습니다. 사진1.당사자 작품 전시, 사진2.커피 대접하는 자립 당사자, 사진3. 당사자 작품전시, 사진4. 개인별지원계획 사례발표안산시 장애인 지역사회자립지원 시범사업의 당사자들은  필요한 서비스를 받고,  새로운 시도, 선택, 결정을 반복합니다. 좋은 선택이 아닐 때도 많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 과정에서 책임지는 법,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방법 등 나의 삶에 주인되는 법을 배워갑니다.  혼자라면 시도하지 못 할 일입니다. 함께 돕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기에  해볼만한 일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21명의 이웃들은 안산, 내 집에서  각각의 모습으로 내가 원하는  보통의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립 당사자들이 자기의 삶을 살도록 돕기 위해서는 당사자의 주도성, 지원자의 전문성, 지역의 협력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개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잘 연결하고,  당사자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 가는 일   어렵지만 정답이 아닌 각자의 해답을 찾으며 의미있게, 행복하게  내 집에서, 동네에서 보통의 하루하루를 살아갈 우리 이웃들을 응원해주세요.  찾아와서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2023년 10월 부터 시작한 

    안산시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이 

    2년을 맞이했습니다.


    2025년 현재 21명의  이웃들이 내 집에서, 동네에서 각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모습으로 잘 살 수있도록 도와야 하는 우리들은 많은 고민과 실천들이 필요했습니다,

    혼자서는 해내기 어려운 일이지만 

    당사자와 이웃들에게 함께 묻고, 의논하고, 협력하며, 실천하며 방법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2025.12.18. 목요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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