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임 25-11-13 10:37 384 hit


'나의 보통의 하루'의 10월 이야기를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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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통의 하루_당사자와 시민동행단의 10월 이야기 > 복지관 이야기 |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긴 연휴, 혼자 있을 누군가를 위해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송편을 빚고 웃음을 나누며 추석의 따뜻함을 나눴습니다.
정성을 담은 송편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해졌습니다.
“쉬는 날 계속 집에 있어서 심심했는데 사람들 만나니까 너무 좋네요.”
“열심히 만든 송편 엄마 드릴거예요.”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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