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임 25-10-30 16:30 364 hit



'나의 보통의 하루'의 9월 이야기를 보셨나요?
아직 보지 못하셨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나의 보통의 하루_당사자와 시민동행단의 9월 이야기 > 복지관 이야기 |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이번 이야기는 조은빛 님과 정희주 시민동행단이 함께 만든 쿠키 나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8월의 쿠키 나눔을 계기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9월에는 은빛 님이 직접 만든 초콜릿을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용문 님은 자조모임을 지원해주는 선생님에게,
성은 님은 자신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사에게 컵을 선물하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이어진 나눔을 통해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감사 인사도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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